오늘은 여기서 끝 해야겠어요^^
4잔으로...
한잔에는, 아침의 사색이 담겨있고
두잔째에는, 바쁜 일상이 담겨있고
세잔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이 담겨있고
4번째 잔에는, 그리움이 담겨있네요.
드디어...
거의 일주일만에 제주로 내려갑니다.
서울이여..
안~~녕~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행복한 출장이었기를 조심히 돌아가세요.. 다음번에 한번 뵙고 가셨으면 피맛골 고갈비 생각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개
행복한 출장이었기를 조심히 돌아가세요..
다음번에 한번 뵙고 가셨으면 피맛골 고갈비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