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평가서 작성의 달인으로 등극하나 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또 다시..

우리 기관이 최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우수기관에 선정된건데요.

 

개인적으로도,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가쁜합니다.

정말 좋으네요.

 

저는 평가서만 만들면 상이된다는..

불문율을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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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쳇GPT 도움 얻으신건  아니죠? 🙏

@리자 

 

그...그..윽비..인데...

어..어떻게..그..그..거~얼..

 

암튼 맘 편하네요.

오늘, 저녁에는 조직에서 막걸리 한잔 하기로 했네요^^

 

유종의 미(?) 이 단어만 보면 자꾸 그 짤이 떠오르네요 하하

@미니님a 

 

음?? 아...!!!

퇴임하시면 그 기관의 평가는 수직 하강,

어르신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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