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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도 세대차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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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식탁 구석에 간식이나 과자 같은 것을 놓아 두는 곳인데 영 손이 가지 않는 라면들 일색이네요. 맛이 있으니 사 놓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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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쵸.. 저도 단게 점점 싫어지더라고요

@wodud3073 일단 조합이 싫습니다. 순백 크림에 시뻘건 짬뽕국물이라니...생각만해도...

"입맛도 세대차가 있나봅니다"  입맛 ㅋ ~,

 

공감 100배입니다.

 

그래서 내 입맛은 손을 타지 않는군요! (굳이, 열어본 제 소심함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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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tter0gim 저도 늘 삼양라면과 너구리를 끼고 사네요.

푸팟 퐁구리... ㅎ 퐁커리랑 너구리아 조합인가 보네요

 

저도 삼양라면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잘 안먹네요 ㅠㅠ

@리자 저 조합들이 상상만 해도 너무 싫어서 개봉조차 하지 않았네요.

이런저런 종류가 워낙 다양해져서 유행 따라가기도 힘들지요 :-)

마트가면 과자는 오징어볼 새우깡 꿀꽈배기 버터링 맛동산, 아이스크림은 부라보콘 투게더 고정이네요

@쪼각조각 위 조합들을 보면 요즘 젊은 친구들 입맛이 많이 변한듯 합니다. 

c2656e060a01a40a85e38fc0b435f861_1734059316_6525.jpg맥주 에는 이게 제일 

만만 하더군요.

@지니아빠1 저는 에이스를 즐겨 먹는데 요즘 딸애가 에이스 블랙인가를 사와 먹어보니 커피와 찰떡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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