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역술인’ 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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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에 한때 역술인 행정관이 근무한 사실이 확인됐다. 윤 대통령이 건진·천공 등의 역술가에게 조언을 듣는 것을 넘어 아예 역술인을 대통령실 내부 직원으로 채용해 국정 운영을 보좌하도록 한 것이다.

14일 한겨레21 취재와 제보를 종합하면, 명리학자 김아무개씨는 2024년 하반기에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3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채용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 때 이른바 ‘문고리 권력’으로 꼽혔던 정호성 비서관이 이끌고 있는 3비서관실은 홈페이지 민원 관리, 종교계와의 소통 등을 담당한다. 여기서 김씨는 공식적으로 ‘소수종교’를 담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현재는 대통령실을 그만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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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26533?cds=news_edit

 

 

알면 알수록, 까면 깔수록... "제정일치" 세상인 듯...

 

얼른 잡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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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번에 느낀 바... 저는 정말이지 그래도 우리나라 정도라면 시스템이 폭주를 막아줄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멀었네요. 그것도 너무나 너무나 멀었더라고요.

@쪼각조각   

순식간에 과거로 회귀해 버렸습니다.

정치 체제도 그렇고, 경제도 그렇고.. ㅜ.ㅜ

한남동 관저에서 신당 차려놔..................이런 뉴스도 나올듯....

@감독님 

관저 내부에 미신적 요소들이 많이 있다는...

비슷한 소식들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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