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은 아마 올해 상반기에 100가지는 나올거 같네요.
아마 개발자 각각이 자기만의 스타일로 오케스트레이션을 만들어서 공유할겁니다.
오케스트레이션 환경을 구축하는것도 AI 가 해주겠죠.
갑자기 생각난 아이디어 -> 오케스트레이션 AI 에게 "만들어줘" 요청 -> ai 개발팀 생성 -> 개발 완료 -> 사용자에게 보고
이 워크 플로우가 한번에 끝날거에요.
"그누보드5 게시판을 라라벨로 만들어줘" 이런 요청도 밤에 시키고 아침에 일어나면 만들어져 있는 세상이 6개월 이내에 옵니다.
1년도 아니고 그냥 6개월 내에 가능할 정도로 지금 ai 개발 에이전트는 발전속도가 엄청납니다.
아직 체감이 안될 뿐이죠. 개발에서 개발 코드를 사람이 생산하는것은 거의 0%에 수렴하고 있습니다.
말씀 하신대로 체감하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속도가 따라기가 힘들 정도 입니다.
저도 최근에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오히려 사람이 개입된 영역에서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거나
속도가 지연된다거나 하는 문제로 팀플이 지연되는 문제를 겪으면서 생각중이던 플로우의 오케스트레이션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경험많은 개발자가 선호 되겠지만 ~ 결국은 개발은 몰라도 되는 새로운 관리자 모델. 혹은 새로운 형태의 에이전시가 나올꺼라 생각되네요.
댓글 3개
오케스트레이션?
저도 비슷한걸 만들고 있는데~ 항상 한발짝 앞서 가시는 군요. ㅎㅎ
아마 개발자 각각이 자기만의 스타일로 오케스트레이션을 만들어서 공유할겁니다.
오케스트레이션 환경을 구축하는것도 AI 가 해주겠죠.
갑자기 생각난 아이디어 -> 오케스트레이션 AI 에게 "만들어줘" 요청 -> ai 개발팀 생성 -> 개발 완료 -> 사용자에게 보고
이 워크 플로우가 한번에 끝날거에요.
"그누보드5 게시판을 라라벨로 만들어줘" 이런 요청도 밤에 시키고 아침에 일어나면 만들어져 있는 세상이 6개월 이내에 옵니다.
1년도 아니고 그냥 6개월 내에 가능할 정도로 지금 ai 개발 에이전트는 발전속도가 엄청납니다.
아직 체감이 안될 뿐이죠. 개발에서 개발 코드를 사람이 생산하는것은 거의 0%에 수렴하고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오히려 사람이 개입된 영역에서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거나
속도가 지연된다거나 하는 문제로 팀플이 지연되는 문제를 겪으면서 생각중이던 플로우의 오케스트레이션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경험많은 개발자가 선호 되겠지만 ~ 결국은 개발은 몰라도 되는 새로운 관리자 모델. 혹은 새로운 형태의 에이전시가 나올꺼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