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로그인하면 자동출석되게 안되려나..

굳이 버튼을 보이게하고 누르게하려는 의도를 잘 모르겠네요..
출석채크 = 로그인 이 되어도 상관없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로그인 완료 후 
로그인 타입에따라 sir 캐릭터들이 나와서 저장된 코멘트 몇개 출력해주면 더 재밌을것 같네요.

최근 로그인 7일 이후 = 오랫만에 접속하셨네요! 블라블라~
7일 연속 로그인 = 7일 개근 두둥~~
....

뭐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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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출석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감도 안 오네요.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저도 옛날 사람이라 "출석엔 진심"이라 한편으론 이해가 되기는 함
다만, 처음부터 자동이 아니였다면 몰라도 자동 > 수동은 좀 ...그렇긴 하네요 

유독 강조하는 '출석', UI는
흐름을 위한 것이라기보다,
시스템이 원하는 참여층을 가려내는 방식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일종의 ‘기회 배정에 합류하라는 관문’처럼요.
.
. . .
과연 저런 UI는 어떤 UX의 일환인지 궁금하다.

출석의 시스템 용도가 사용자로 하여금 나 이외에 사용자들이 이렇게 많고 소통할수있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약간의 포인트와 출석 등수를 부여함으로서
아! 오늘은 약간 늦어서 2등이네 내일은 1등해야지...

여기까지 구시대적 발상인데
현재까지 의뢰글 2개 뿐인 곳에서 어떤 소통을 하고싶어 만든건지 당최 모르겠네요.

개발자보다 의뢰자가 더 필요한 곳에서
의뢰인을 헷갈리게하는 말도안되는 AI 견적..

그냥 옛날처럼 단순화하고 의뢰인으로 하여금 비슷한 맥락의 제작의뢰건을 참조하게해서
어느정도 비용이 될거라는 산출 결과가 더 확실할것 같습니다.

지금 sir 은 자기...에 많이 취한것 같아요..
어느때보다 의뢰인 혹은 QNA 유저가 절실한 시기인데..
 

말씀하신 흐름에 덧붙이면 이렇습니다.

지금은 번화가를 키우는 단계라기보다,
사람이 없다는 전제를 인정하고 골목부터 정리해야 할 시점인데
이미 대로변 간판과 이벤트부터 세워놓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 ‘새집 짓기’가 일반적인 성장 과정으로 보이지 않는 거죠.
수요가 생기고 구조가 따라오는 게 아니라,
구조를 먼저 만들어 놓고 수요가 생기길 기다리는 방식처럼 보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상상 속의 붐이 아니라,
의뢰자와 개발자가 굳이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머물게 되는 최소한의 맥락이라고 봅니다.         ...

정답입니다. 적극적인 커뮤니티 참여자를 가려내는 방식이죠.
로그인하면 출석인거 아닌가요?
교실에 학생이 들어가면 출석이지 담임선생님이 출석 안부르면 결석인가요? ㅋㅋ
출석은 매일하여도 그날 깜밖하고 누르지 못하면 좀 아깝긴 하더라고요.
로그인시 자동 출석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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