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용도에 맞지 않은 업데이트가 사용자에게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정보
우리는 이미 용도에 맞지 않은 업데이트가 사용자에게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알고 있습니다.본문
카카오톡 업데이트때 인스타그램 처럼 하려다가 아주 명치를 쎄게 맞았죠.
그런데 망하지 않은 이유가 대체제가 없기 때문에 그렇죠..
만약 네이트온에서 그랬다면 점유율 5% 미만으로 떨어졌을거에요

윈도우 11의 우측 클릭시나오는 거지같은 팝업입니다.
이것도 윈도우의 대체제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매번 추가옵션표시를 눌러 옛날 버전으로 되돌리곤 합니다.
너무나 많은 변화.
새로운 도약으로 혁신을 기대했지만 오히려 혼란스러운 현재 상태.
곧 익숙해지겠죠 ㅎㅎ
그런데 망하지 않은 이유가 대체제가 없기 때문에 그렇죠..
만약 네이트온에서 그랬다면 점유율 5% 미만으로 떨어졌을거에요

윈도우 11의 우측 클릭시나오는 거지같은 팝업입니다.
이것도 윈도우의 대체제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매번 추가옵션표시를 눌러 옛날 버전으로 되돌리곤 합니다.
너무나 많은 변화.
새로운 도약으로 혁신을 기대했지만 오히려 혼란스러운 현재 상태.
곧 익숙해지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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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것을 그누보드의 코어나 여러 가지 지금 현제 사용 형태로 만들면서 좀 더 변화를 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것을 그누보드의 코어나 여러 가지 지금 현제 사용 형태로 만들면서 좀 더 변화를 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는 그누보드를 걷어내고 라라벨로 만들어졌어요.
추가옵션표시는 별도 유틸 설치나 레지스트리 변경 사용이 아니라면 Shift + 우클릭 이용 해 보세요.
그게 바로 문제의 핵심입니다.
ms : 이거 써봐 괜찮아.
me : 아니 난 원래 것이 좋다고.. 우측 메뉴에 추가한것들이 다 안보이잖아...
ms : 그럼 구글링해서 레지스트리 건들고.. 그러면 원래대로 돌아가..
me : ...
ms : 이거 써봐 괜찮아.
me : 아니 난 원래 것이 좋다고.. 우측 메뉴에 추가한것들이 다 안보이잖아...
ms : 그럼 구글링해서 레지스트리 건들고.. 그러면 원래대로 돌아가..
me : ...

동의합니다.
다만 그 전제조차 제대로 서서 절은 할 수 있을 때의 이야기라고 봅니다.
지금은 UI나 사용성의 문제를 논하기 이전에,
파일 시스템 설계 자체가 불안정해 서 보지도 못한 상태에 가깝다는 인상이 큽니다.
이런 단계에서는 변화의 방향성을 이야기하기보다,
짊어진 짐을 조금 덜어내고 기본 구조부터 바로 세워 일어서는 것이 우선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