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잠만 잤습니다. 흐아아암~~ ㅜ,.ㅡ
회사일이 바빠서 3일 밤을 새었더니 피곤이 쌓였나보네요.
누우면 눈감기니 밀이죠...
오뉴월 병든 닭처럼 졸고만 있으려니 몸이 찌뿌둥하네요.
이틀전 조카녀석이 어린이집에서 놀다가 손가락 두개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어요.
다행히도 봉합수술이 잘 되어서 2주 정도 후에는 완치가 될 수 있다네요.
아휴... 가슴아파... ㅜㅜ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4개
어린이집에서 그런 일이...
그래도 완치될 수 있다니, 천만다행이군요..
치료비는 어린이집에서 보험청구되는지 알아보세요...
저도 피 약간 나는 정도여서 다행이였지만... 어떻게 절단되었을까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완치될수 있다니..
진짜 봉합수술이 잘되어서 천만다행이네요.
빨리 완쾌돼길 빕니다.
상처가 안남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