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식구되갑니다.

8시면 끝난다는 일이 지금 끝났는데 맥주 2캔 먹고 걍 빤쮸입고 옆에서 자버리네요.
저런 뻔뻔한 알바는 처음인데 밉상이 아니군요.  애가 머리도 좋고 성격도 유들유들하고.....
혼자 살아서 그런지 빤쮸가 완전 빤쓰입니다.

내일은 빤쥬나 하나 사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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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현형님집에 빤쥬입은 사람들을 위해 보일러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헙! 지금 시각이 완전 뼈삭는 시간인데....ㅎㅎㅎㅎ
단명한데요! 장남은 오래 살아야져!
전 이제 눈좀 붙일랍니다..ㅜㅜ
정말 단명할듯요..어흑...
저도 팬더가 다 되었네요. 자야겠습니다. 존꿈꿔요!!!
ㅋ ㅋ ㅋ ㅋㅋ
나이가 들면 유들유들하게 영업도 잘하는 스타일이 될것 같은데요 ㅎㅎ
제가 일할때 성격을 좀 못되먹게 써서 이래저래 꼬투리를 잡는 사람인데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웃으면 잘 넘깁니다. 살아온 얘기를 할 사이는 아니라서 그냥 추측해 보는데 여기저기서 고생을 많이 한 그런 사람 같네요!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알바분 대단하세용!
식구가 알바가 안되서 다행이네요.
잘키우면 좋은동생 하나 얻으시겠네요
제가 사람쓸때도 그런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하고
내가 일할때도 그렇게 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두 현실다 그렇게 되기 힘든데 말이죠
성격이 좋은가 봐요 그친구
일만아니면 장난도 좀 치고 하겠는데 일때문에 걍 속으로만 친해여!ㅎㅎㅎ
재미있게 작업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일현님께 남 다른 감정(?)을 가진 것일지도 몰라요. 왜... 빤쥬만 입고자는지... 왜 요즈음 일현님이 소팔매토(?)라는 간접광고를 하는지...
저는 그 광고만 보면 오잠이 매려워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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