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욱씨는 해결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우리 회원님이 4개월간 근무하면서 지금까지 받지 못한
급여 약 1,100 만원에 대한 해결 의지를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나 지금도 휴대폰이나 메신저로 연락하며 작업(?) 해주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이번 일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건 간에 반드시 받아내고야 말겠습니다.
강동욱씨가 쓴 글 "8월 12일날 말씀 드리겠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607296
강동욱씨가 8월 12일에 쓴 변명 글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616321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607296
강동욱씨가 8월 12일에 쓴 변명 글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616321
ps. 현재 노동청에 접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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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이건 진짜..에효....
리자님이 그런 험한 일에 발을 담그셨을까요?
안타깝습니다..
받아내고야 말겠다는 글귀를 보고....
리자님이 깊에 관여되었다는 염려에..
서글퍼 지네요
띄우세요
그때 12일날 보자고 큰소리 치셨던것같은데...
좋은 회사 잘 다니고 있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 보네요.
안그럼 또 누가 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
감사합니다.
저의 경우는 제가 클라이언트 입장이었기 때문에, 저와 강동욱씨 사이의 일을 가지고 중도적인 입장에서 보아야 한다는 입장들이 당시에 꽤 있었습니다. 현재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겁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저 역시 저번에 남긴 글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동욱씨가 이와 같은 일들을 해결하지 않고 계속 벌이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본인의 웹사이트 www.totalplaza.com 개발을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완성을 시키려고 하는 건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고급인력들이 필요하게 되고, 이들에게 지불할 금액이 없으니 투자유치라는 명목으로 감언이설로 꾀어 이와 같은 일들을 끊임없이 계획하고 꾸미는 겁니다. IDC나 기타 이번 사건으로 언급된 모든 투자와 관련된 내용은 2-3년 전 저와 함께 일을 하려고 했었을 당시 제게 말했던 내용들입니다.
일전에 글을 남겼었던 것처럼, 제 웹사이트 개발비용의 경우는 강동욱 본인이 취하려는 목적 외에는 실 사용내역이 없었습니다. 글에는 쓰지 않았지만 도메인 연장비용으로 십여만원, 개발자 회식하라고 드렸던 비용들 수십만원 등등 그가 제 곳에 사용하지 않고, 돌려주지 않은 비용들도 꽤 됩니다.
제가 몇 개월간 지불했던 비용들은 당시 데리고 일을 함께 했던 개발자와 디자이너에게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그 개발자에게 돌려줘야 할 돈 3천만원 이상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여담이지만 웹사이트 사진 업로드용 SLR 카메라를 이 개발자에게 먼저 구입하도록 한 뒤, 그 비용을 준다고 하였으나 이 금액 역시 돌려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디자이너가 있었던 그 이전 회사의 사장과는 총기를 가지고 난동을 부리기도 한 사람입니다. 본인 이름으로 어떠한 재산도 등재된 것 없는 신용 불량자 신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길게 적은 이유는,
강동욱은 이번 일과 관련해서 전혀 해결할 의지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강동욱이 원했던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우습게도 그저 본인의 삶 속에서 하나 쥐고 있는 저 웹사이트 개발을 마치면 무언가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 심리 외에는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니 최소한 강동욱씨와 관련해서 피해보신 분들은 혹시나 하는 일말의 기대심리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저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미리 말씀을 드리자면 노동부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곧 양쪽을 모두 소환하는 고지를 그 사람 역시 받겠지만 그 자리엔 참석하지 않을 것입니다. 디자이너 때도 그랬고, 개발자 때도 그랬고, 제 때도 그랬습니다. 이럴 수 있는 이유는 그 사람 명의로 된 재산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본인 명의 통장은 이미 신용불량자로 자동으로 차압이 되기 때문에 늘 함께 일을 할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 명의로 돈을 받습니다. 제가 사건을 진행했을 때의 대표자와 지금의 대표자와도 또 다른 명의를 통장을 그 이후로 개설을 했으며, 토탈 플라자 외에도 3-4개의 사이트가 더 있는데, 그 대표들의 명의도 모두 다릅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렸던 부분은 공개되지 않았으면 하구요, 일 진행하시는데 혹여 참고가 될까해서 긴 글 남겼습니다. 조속히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속적인 공지로 다시는 이곳에서 장난치지 못하도록 하는데 제 책임이 있다 하겠습니다.
도대체
강동욱님 얼굴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다른 회원님들은 모자이크 처리합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569794
아래 사진보다가 작성자 본분을 보는데 엔피씨님 얼굴이 나와서
피식! 했네요!
의젓하게 생기신분 같아 보이는대... 왜 일이 이지경까지 왔을까요
그놈에 돈 돈이 저 사람을 나쁘게 만든걸까요? 돈만 있었다면 모든게
잘되어 지금 다들 웃으면서 활동할텐데...
매번 눈탱이만 했지만 능력도 없으면서 과대포장해서 화술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늪에 빠뜨리는 사람들 정말 뭐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