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떄하던 게임이 하고싶네요
근데 그게임들이 지금은 너무 마니 바뀌었네요
특히 메x플...
초딩떄 엄청 해댔는데.....
초4때나왔나....
초히트쳤는데....
돈이야 얼마든지 지를수있는 나이지만
지르고싶지 않네요
게임따위에 돈쓰고 짜증내는게...
게임은 스트레스를 해소 시켜야되는데....
추석에 할거없어서 게임이나좀 하려했더니 용량이 없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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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멀주제로하징...(독백....)
아무거나..^^ 추억에 게임 종류 대하여..연대 별로.. 양념으로 에피소드..
그 때를 기억 하세요? 좀 진부한가요..^^
바바리 코트 깃만 하더라도 넓혔다 좁혔다..
소소한 맛이 있었는데 요즘 화려한 게임들은 좀처럼 적응이 어렵습니다.
그때 컴퓨터란게 참 신기했는데.......
저희는 게임팩이나 카세트 테잎으로도 쓰이는 자기테이프였습니다. ^^
올림픽 게임 하나 로딩하는데 10분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저는 5.25인치 플로피(가격땜에 360k 2D를 주로 썼던듯요..)
80286(xt로 기억)
그린모니터..
뭐 이런것들만 생각나네요.
요런게임들 지금처럼 사운드카드가 있는 컴도 아니라 소리도 기계음이였지만 참 재밌게 했죠.
당시컴은 하드란게 아예 없을 당시니 부팅할라면 디스켓 넣어여 하고 학교컴이던 학원컴이던
부팅하려면 부팅 드시켓 필수....
가방엔 항상 dos 디스켓 넣고 다니고 --;
제일 인기였던건 보글보글 ㅋㅋㅋ 백판깨고 또리갬하고... 제비우스도 쟘났는데 나중에 보니깐
스트리터파이터가 나오더군요
너구리 벽돌깨기 인데 ㅎㅎㅎ
예전게임들은 다 외어야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