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의끝 - 철야 탈퇴식..
일어난지 얼마안되었지만...
1차 소주 2차 맥주 먹고 나니...
자야겟군요 흐극..네톤 들어가면 대화가 폭격이 올거같애서 무서워서 접을 못하겠고
씻어야하는귀찮네용 흐극 ㅠㅠ
에고고 드라마 한편보고 바로 핑...하면서 자야겟네용...내일부턴
출근해서 일합니다~ 어떻에하다보니 대구까지 내려오셔서 2틀간 기본 틀잡고 이런저런 설명 듣고
해야되서 이제부터 개발 재대로 파야겠네요 ㅎㅎ 만난분도 좋은분갔고 조건도 너무 좋구 ㅎㅎ
술집에서 앞에 또래애들이 여자친구 있는게 얼마나 부럽던지 ㅡㅡ;;;
친구라도 있었으면 소개라도 받을텐데 라는생각을 해도 ㅠㅠ
친구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에고 ㅠㅠ 너무 사랑에 목말라있네요 ㅠㅠ
마키님 너무 부럽고 ㅠㅠ 길가는 사람들 도 부럽고 ㅠㅠ
흐극 혼자 주절주절 하다가 갑니다. ㅋㅋ
올뺌! 츙셩!ㅋㅋ
이제부터 철야 탈퇴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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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감축 드립니다..^--^
일단 좋은곳에 취업되셨다니 ㅊㅋㅊㅋ요
저번에 얘기했던 그곳인가용?
그름 서울에서 술은 자주 묵을수 있겠네요 ㅋㅋ
넹 저번에 이야기했던 그곳이에용 ㅋㅋ 설 자주 갈게용 으흐흐흐 ㅋ
주간조 가서도 적응 잘하시고
좋은 성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당 ㅎㅎ
팡야님 서울와서도 아는척 안하면 삐집니당
마키님 이 너무잘해주셔서 보답을 하겠어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