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자빠링.
아오.
아침에 일어나니 8시 20분인거임.
에고 늦잠잤네 이러다 늦겠다 싶어서 후딱 일어나서 밖으로 나갔는데,
비가 내리는거임.
계단 앞에서 아잉 뭔 비지.
하고............
발을 내딛느순간 미끄덩.
허리가 계단모서리 쿵.
팔꿈치가 계단에 쿵.
쿵쿵쿵.
이렇게 게단을 미끄러져서 내려와서
아파서 누워있는데,
뒤에서 아줌마가
"괜찮아요?"
아............쪽팔려 --;;;;;;;;;;;;;;;;;;;
아직도 욱신욱신거림.
아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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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추울때 타박상을 입으면 오래갑니다. 한의원가셔서 침이라도 맞고 오세요.
감기가 왜 다 나았는지 원망스럽습니다. 흐규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