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노래 하나
수박죽님이 올린 10cm 노래 가사 찾아보다가 이 노래도 들어보라는 아무개의 댓글을 보고 올려봅니다.
그리고 오늘 한달만에 축구 다시 나가서 인생 7호골을 넣었습니다. 하하하
가사
하얀밥에 누가 먼저 김치국물을 튀긴다면
그 담에는 누가 됐든 누가 먹겠지
맞는다고 끄덕여도 그건 아니라고 고갤젓든
그게 뭐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요
어디까지 나를 용서하고 어디를가야 내 마음이
하늘을 나는 구름보다도 가벼워 질까
나는 왜 왜
답이 없는데 고민 하고
왜 왜
주저 앉아야 하는지
서른살을 누가 먼저 노장이라고 불렀는지
만나게 되면 누가 됐든 혼내줄텐데
맞는다고 끄덕여도 그건 아니라고 고갤젓든
그게 뭐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요
어디까지 나를 용서하고 어디를가야 내 마음이
하늘을 나는 구름보다도 가벼워 질까
나는 왜 왜
답이 없는데 고민 하고
왜 왜
주저 앉아야 하는지
수학처럼 명쾌하게 답이 있으면 좋으련만
세상이 모두 내뜻처럼 되진 않겠지
맞는다고 끄덕여도 그건 아니라고 고갤젓든
그게 뭐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요
어디까지 나를 용서하고 어디를가야 내 마음이
저 부드러운 새털보다도 가벼워 질까
나는 왜 왜
답이 없는데 고민 하고
왜 왜
주저 앉아야 하는지
왜 왜
답이 없는데 고민 하고
왜 왜
주저 앉아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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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전 많이 넣어서 기억을 잘 못한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