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사건 변호사 글
여대생 살인 청부 사건 당시
사모님 조카 그러니까 직접 살인했던 남자 변호를 맡았던 변호사의 글입니다.
정말 소설 같은데 사실이네요.
세상 참 .. ㅎㄷㄷ 하네요.
http://blog.naver.com/eomsangik/40022259703
http://blog.naver.com/eomsangik/4002216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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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시사프로그램에서 몇번 다루긴했죠 하지만 지금처럼 큰이슈화가 안되었습니다
얼마전에 다시 언급된 시사매거진과 그것이알고싶다라는프로그램에서 다루고나서
비로서 이슈화가되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예전부터 내용을 보고있었는지 벌써부터 터졌어야할 해당건이 왜이제야 나왔는지..
한편으로 씁쓸하네요 여러번 언론에서 다뤘지만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아무래도 뒷에서 많이 봐준 사람이 있어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네요..
최근 본 범죄중에 이 사회전반이 이처럼 패악무도하고 인면수심으로 보였던 적은 없었습니다. 죽은 그 여대생의 부모님은 얼마나 억울했을 것이며 이 사회시스템을 원망했을까요.
그들의 죄를 숨기고, 그들의 행위에 타당성을 만들기위해 나라의 근본을 바꾸는 세상인데,
그에 비하면 저런 사람 나오는것이 큰 쇼크는 아니죠.
그들의 죄에 비하면 鳥足之血 [ 조족지혈 ] 이지요
이런 세상이 현실이라는것을 느낄때마다 삶에 회의를 느낍니다..ㅠㅠ
예전에 엠사에서 보다가 만 내용이구나 싶었어요... 손도 떨리고.... 어지럽고...
근데 저 일은 다른곳에서 일어나고 있을 더 끔찍한 횡포에 비할바도 안된다는게 더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