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포털사이트도 파밍 목록에 추가됨.
새로운 악성코드 감염 시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paly.exe 파일이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일반 사용자 PC를 감염 시키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일반 은행들에 대한 파밍 주소 연결 이외에도 네이버 사이트를 파밍주소로 연결 하는 행위도 발견 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시 본 이미지와 같이 금융감독원 팝업창이 뜰 경우에는 확실하게 악성코드에 감염된 상태이므로 전체 PC의 상태를 점검 해야만 합니다. 현재 국내 주요백신에는 탐지가 안되는상태이며, 바이러스토탈에도 보고된바 없는 샘플입니다. 며칠 뒤 업데이트 되기전까지는 해당 PC의 사용을 중단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5개
악성코드 수십개씩 기본적으로 달고 다니는 사람은 도대체 컴퓨터로 뭔 짓을 하는건지 ㅡ_ㅡ;
악성코드 가지고 있는 PC 에서 또 다른 PC로 계속적으로..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