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유실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ㅠ.ㅠ
호스팅 업체에서 작업 중 저희 DB를 날려먹었습니다. 그것도 1년 6개월치를요.. ㅠ.ㅠ
유선상으로 업체측에서는 1년 호스팅 연장 홈페이지 제작 지원 해준다고 하네요..
업체에서 방문시간을 잡아놨구요.. 하~ 1년 6개월치 데이타를 어찌~~~~한숨만 나오네요...
이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건지요? 처음 당하는 일이라서 어리둥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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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당췌 할말이 없네요..--;;
고작 1년연장으로 입막음한다면 저라면 더 강력하게 이의신청을 해야겠네요...;;;
업체 미팅전에 변호사부터 보셔야할듯...
그러면 그냥 본인 과실로 끝날 가능성도 큽니다... 근데 정말 1년반동안 양쪽 다 백업을 안한건지 ㄷㄷ 호스팅의 기본이 데이터 완전 무결성을 책임지지는 못해도 1차 백업은 기본아닌가요... 요즘은 2차 백업까지 하는 업체들도 있는데..
저라면 일단 1년 준다고해도 그 호스팅 다시는 안쓰겠습니다. 대응은 어떻게하실지 곰곰히 생각해보셔야겠네요. 이건 클라이언트와 업체 모두 과실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호스팅 업체가 기본적인 백업을 안한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배짱인지... 호스팅 업체가 데이터 소실의 책임이 없다는 건 적어도 데이터 보존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1차백업)을 정기적으로 할때나 하는 말이죠...
다만, 이런거 가지고 크게 싸워봐야 서로 좋을거 없으니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호스팅 업체는 필히 백업 지원하는 곳으로 하시기 바랍니다.(대부분의 호스팅이 일일 백업은 다 해줍니다.) 그리고 혹시 모르니 한달에 한두번쯤은 수동으로 컴퓨터에 직접 백업 받으시고...
그것이 1년 호스팅 사용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수준말구요. 금전적 정신적으로도 보상을 받으셔야 할거 같네요.
사이트야 새로 만들면 되겠지만, 그동안의 데이터는 무엇으로 채워줄건지...
거기가 어디업체인가요?
1년6개월의 세월이 도루묵이 된것같은데..
http://www.myung.co.kr/home/content/view.do?contentKey=365&sTxt=&cngKey=&searchTxt=&menuKey=906
DB/회계데이터 (단일하드 사용시) PC용 250,000원
Special OS 복구 (SCSI, SAS, FC HDD) 300 ~ 500GB 750,000원
업체에서 비용 발생안할려고 꽁수 사용하는거 같은데요
근데 고작 일년치라 어처구니 없군요~
-한국호스팅도메인협회- 웹호스팅 고객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에 보면
그러나 웹호스팅의 경우에는 원시 데이터가 고객의 것이며 고객이 작성한 것 입니다. 더구나 호스팅 서비스는 고객 데이터를 사용하여 수익을 얻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백업은 웹호스팅 회사의 의무사항이 아니라 웹호스팅 고객을 위해 회사 나름대로의 백업 시스템을 갖추고 하는 서비스의 하나입니다.
이런 내용도 나와 있구요..
법적인 내용도 없는듯하네요....
실제 작업본이 사용자 잘못이 아니라 기계적 결함 또는 운영의 실수라면 분명 보상을해야할 것 같은데요
업체 잘못이 없다면 하루에 한 번씩 날리고 하루씩 연장해줄테니 이 보상 받을거면 받고 아님 말아라. 이런 건 아니잖아요
분명 업체쪽이 보상해야할겁니다
1년 6개월치의 DB 가 날라갔다 라는 의미가 그동안 한번도 DB 백업을 하지 않았다 라는 의미로 들립니다.
뭐 호스팅 업체를 믿는건 좋지만 맹신을 하는건 나쁜 버릇입니다.
1주일이든 1일이든 주기적으로 백업을 받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그게 안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1년 6개월치가 날라갔다라고 보여지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대처 못한 글쓴이의 잘못도 어느정도는 있겠습니다만
뭐 이번을 기회로 배워가면 되겠지요. (실제 중요한 데이터가 오가는 곳에서라면 백업 자체가 없다는 것이 더 큰일이죠)
근데 수상한건 호스팅 업체도 백업을 안했다는 글로 풀이가되는데 (1년 호스팅을 준다는 것의 풀이가)
그 호스팅은 정말 정신을 놓고 호스팅 하나보군요. ㅡㅡ;;
그것도 지원을 안하면 문제가있는거죵
그쪽 담당자가 잘 모르는 부분일수도 있으니 적극적으로 백업본이 없는지 요청해 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