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새벽이 두렵습니다. 언제 훗가닥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일 날밤을 새웠더니 가슴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담배를 피워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머리카락도 탈모 증세가 나타나려 합니다. ㅎㅎ
전에 응급실에 입원했던 증세와 같은거 같아여 흑~
젊을때 몸관리 잘해야 겠더군요.. 여러분도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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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올라가자마자 드러 누었다니깐요 에휴...망할 체력
저도 마음의 여유 좀 생기는대로 운동좀 다녀볼까 하는데
그놈의 여유는 도대체 언제 생기는지.. ㅠ.ㅠ
여자가 안 생기는것처럼...흐흐흐흐
형상이 있는건 모두 다 허망할 뿐이지요...
죽기 직전에 제일 후회하는게 몸을 함부로 굴린거라고 하던데..
돈보다 훨씬 소중한게 건강인듯..
건강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