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로 dtd선언해서 작업하니...
g5가 정식버전이 나오지 않은탓에 g4로
웹접근성과 웹표준에 무게을 두어서 사이트제작(병원쪽)을 하고 있는데..
손 가는곳이 한두곳이 아니네요.
이젠 g4도 얼추 각각의 모양새을 갖춰가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쪽도 플래시 덜어내고 제이쿼리쪽으로 가는곳들도 점점 많이 생겨나고...
트랜드에 민감한 병원사이트 구축 일감이 늘 넘쳐납니다.
병원쪽의 매리트는
- 주기적으로 트랜드에 맞쳐서 웹사이트 리뉴얼
- 모바일웹 필수
- cpc&광고에 의한 랜딩페이지 필수
- 병원장들의 인맥&학연때문에 주 에이전시을 추천해줌.
- 제작의 노하우 축적
상당한 매리트가 있죠?..
한번씩들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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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병원쪽 연줄만 잘되도 괘않을것 같아요
요즘 다들 어려운 시기에..
시하님은 노하우가 있으니,,아마 생각이 깊을꺼라 여겨집니다,,
많이 바쁘신가....
불량감자님도 자주 오세요,,
전 직접적으로 영업은 하지않지만 일처리만 해놓으면 때 되어서 입금은 저절로 들어옵니다.
힘찬 하루되세요.
까다로운 병원 실무자 만나면 여러사람 죽어나죠?..^^
피곤합니다 정말...;; 일단 의사분들은 자기고집이 아주 그냥....
그걸 실장님들이 맞춰서 전달해주시면 좋은데..그게 또 안되고 ㅎㅎ..
연만 다으면 계속 팔아먹기는 좋지만 그 정도 수준의 제품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
수도권은 통하지않죠.
쓸데없는 최신을 자꾸 도입하는것도 나쁘지않고. 또 제작입장에선 긴장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