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근 2년 만에 저희 고양이들 앨범을 만들었어요^^
그동안 사진은 참 많이 찍었는데 계속 미루고 미루다....
더 미루면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아 일단 쿠폰부터 질러놓고 저를 채찍질했지요 ㅎㅎ
아무튼 완성하고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변함없는 외모들을 보며 나만 늙고 있나 싶어 서글프기도 하고-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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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렇다고 뱀이 좋다는것은 아닙니다. ㅠ
이제 아드님도 제법 크셨지요?
말을 더 안 듣는 다던가.. 같은 ㅎ
냥이들 천국이 따로 없네요. ^^
나머지는 ㅎㅎ 뭐 거의 환상에 가깝게 삐집니다. ㅎ
특히 밑에 놈들이 심각합니다.
막내(12개월 지남)와 바로 위에 형아 < 6살 인데도 아직 그래요. ^^
어? 그러고 보니 딸들이 안 삐지네요? ㅎㅎ 오잉? 진짜 그렇네요. 음..
아들들이 잘 삐지나봐요!
저도 의외인데요? 그동안 잘못된 사고 탓인가?
아무튼 저희는 그렇습니다. 딸들이 삐짐에 무딥니다.
아들 같은 딸이 나을까요?
잘 생각해 보세요. ㅋ
저도 제가 직접 제작해줄 애기들이 있었으면 ㅠ ㅠ ㅋㅋ
다음번 이사할 때는 동물 가능한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랍니다 호호홍
일단 펫 가능한 집은 초기 비용이 훨 비싸져요 ㅠ ㅠㅋㅋ
보증금같은 녀석이 두~세배 비싸지죠 ㅠ 나중에 손상된 부분 처리하려고 그러는 것 같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