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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는 확실이 사교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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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는 먼발치에서 눈짓으로 애정표현을 하는 반면 치즈는 적극적이다 못해서 귀찮을 지경입니다. 

늦은 저녁이면 한 시간 정도 같이 있어 주는데 제가 더 위로받는 느낌이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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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선하게 생겼어요
노랑이의 성징을 늦게 발견해서 암냥이라 생각했는데 최근에 보니 숫냥이더라구요. 그것도 아주 튼실한~!
ㅎㅎㅎ
[http://sir.kr/data/editor/2203/39c747b92601b0431ca656c39b2677ab_1646153730_449.png]
애들이 깔끔하게 생겼네요.. ㅎㅎ 우리 냥이들은 맨날 눈꼽에 지저분한데.. 집사 닮아 그러겠죠?? ㅎㅎ
저도 맨날 띠어주고 사네요. 실내에서 키워서 그런지 자주 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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