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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효과 다음 코스는 어떤 것이 단계에서 바람직 할까요? 정보

관찰자 효과 다음 코스는 어떤 것이 단계에서 바람직 할까요?

본문

  

얽힘, 중첩입니다.


(레벨이 낮아 댓글을 더 못달아서 여기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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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히. 얽힘 같았습니다. ㅎㅎㅎㅎ
중첩도 같았습니다. 같은 놈이니 내일을 꼭 이놈을 조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단어가 다른데요? 다른 놈인가요? ??

저도 레벨은 2 인데요?
순간 알았는데요. ㅡㅡ 알겠습니다. ㅎㅎ
두 놈 모두 공부하려면 힘들 것 같아서요. 이틀로 나누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십시오! 최고세요!
선생님 인플레이션과 양자요동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늘 모릅니다. ㅡㅡ
진짜 몰라서 그런데요.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다면 이렇게 고민하면서 살겠습니까? 몰라서 입니다. ㅠㅠ
제가 정말 엄청 가난한데요. 빨리 알면 빨리 벗어날 수 있어서요.
도와주시면 제 새끼들 지켜주시는 겁니다. ㅎㅎㅎ
아비가 이 모양입니다. ^^

아인슈타인 방정식과 슈뢰딩거 방정식을 행렬로 통합한 이가 폴 디렉입니다.
방정식이 더욱 복잡해졌으니 행렬로 간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방정식을 행렬로... 이미, 한 두번 언급했습니다.
수긍이 돼야 합니다.
디렉이 자기가 만든 방정식으로 전자의 기동을 기술하다가 문제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전자와 반대되는 입자가 있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양성자를 떠 올릴텐데 이는 전자에 비해 너무 무겁습니다.
곧, 디렉이 예측한 입자가 宇宙線에서 발견됩니다.
양전자입니다.
전자와 전기적 성질만 다를 뿐 나머지는 전자와 같습니다.
양전자가 전자를 만나면 빛을 내놓고 쌍소멸을 합니다.
또한, 디렉은 빈 공간은 음 에너지로 돼 있다는 모델을 제시합니다.
디렉의 바다라고 합니다.
여기에 빛을 쬐면 전자가 천이하여 구멍이 생기는데 이 게 양전자라고 디렉은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정리하자면 두 가지입니다.
반입자 개념과 빈 공간이 그냥 비어 있는 게 아니다 입니다.
이는 전자에 머물지 않고 물질과 반물질 영역으로 확대됩니다.
파인만이 에너지 또는 입자간의 상호 전환에 대한 이론을 정립합니다.
시간을 거슬러 가는 양전자나 순행하는 전자의 적분 값이 같다는 점으로 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입자들이 등장합니다.
페르미온과 보손입니다.
만나서 소멸하면 새로운 게 만들어지고 입니다.
당연히 에너지에서 물질, 반물질이 생기는 것 포함입니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로 입자의 에너지와 시간은 특정할 수 없습니다.
이는 무한대 에너지를 지닌 입자가 무한소 시간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에너지가 크다보니 이 과정은 비롯 짧은 시간이었을 망정 굉장이 과격하고 격렬했을 것입니다.
거시 세계에서는 아무 일도 없었던 처럼 느끼지는만 말입니다.
양자요동입니다.
에너지가 가득 찬 공간에서 통칭 가상 입자들이 출몰을 하면서 양자장을 흔들어 놓습니다.
가상 입자 존재는 수소원자의 전하량 분포에서도 확인이 됩니다.
양성자와 중성자 그리고 전자가 각 1개씩으로 된 이론적 표준에 상당히 어긋나 있어서 입니다.
빅뱅 전 어떤 아무것도 아닌 열적 평형상태가 있었을 것입니다.
이 게 양자요동으로 급격한 위상변화를 일으켰다고 본 이가 있습니다.
앨런 구스입니다.
인플레이션 이론을 제시합니다.
빅뱅이 프랑크시간(10 - 수십승)에 10 + 수십승 팽창했다고 입니다.
우주의 지평선, 평편성 그리고 자기홀극 희소성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 였습니다.
양자요동을 전제하면 급팽창은 에너지보존의 법칙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계속 물질과 에너지가 팽창하는 공간에서 생겨났으므로 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양자요동의 멈춤게 했겠으나 시차는 있었습니다.
여기서 밀도 차가 생겼는데 분포는 우주백경복사와 일치합니다.
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에서 입자와 에너지가 말려 별이 생기고, 성단, 은하가 되어서 오는 날에 이르렀습니다.
헉, 선생님 ㅎㅎㅎ
밥 먹고 있는데요. 헉. ㅡㅡ 식체하겠습니다. ㅠㅠ
주신 말씀은 오늘 하루 온종일 보고 또 보겠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도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문 사이즈 입니다. ㅡㅡ

감사합니다. ^^
..........................................

선생님께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관찰자 역활만을 하십니다.
내가 관찰한 것만 담아 주시고 있습니다. 저도 꼭 배우겠습니다.
제 몸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자꾸 의식하겠습니다.
수학도가장 중요한 관찰자의 자세도 계속 알려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자꾸만 눈물이 나옵니다.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

14:47:36
며칠 전에 행렬 풀다가요. 방정식으로 갔습니다. ㅡㅡ
저 정말 100% 수긍합니다.
중딩 3 가겠습니다.  흑흑.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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