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우주에 우리 태양계 말고 다른 데도 있겠죠?
우리처럼 사람들 살아가는 행성 또 있겠죠?
문득 생각해보면 참 신기합니다..
이 지구란 곳에서 사람들이 태어나고 죽고 .. 또 태어나고..
그런데 지금 내가 태어낫듯이.. 나중에 내가 늙어서 숨을 거둔다고 치면..
또 다른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그 사람으로 살아가겠죠?
당연히 지금의 기억은 다사라졌겠죠...지금 이렇게 현재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살아가듯이 훗날 다른 사람 밑에서 태어나 지금의 나처럼 살아가게 될까요?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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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나는 누구인가 라는 화두도 그렇고 윤회도 그렇고 불교신자이신가 봅니다~ ㅎㅎ
내가 죽고 다른 사람의 아이로 태어날수도 있다는 가능성?
저는 그 확률이 0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신론자인데... 어쨌든...
그런 생각을 깊이 하다 철학을 하죠
지구에 4 분지일..
이런 위성 없습니다..
미국에서 쏘아 올리고 회자되는 해왕성..
명왕성인가?..^^
그거 보다 크거나 비까비까한 달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처럼 살아가는 별들이 무지기수라 생각해 봅니다..
가능성은 배제할 수는 없겠네요
더구나 그런 당연한 질문을 하면 싫어하더군요 ㅎ
어잉? 뒤에가
?!
이거 제가 쓰려고 얼마 전에 장만한 건데요? ㅎ
아주들 죽겠습니다. ㅡㅡ
우연이 일치이겠지.. ㅎㅎ
다 까먹음 뭐 쓰려 했는데요. ^^
엉? 퍼블리셔 두분이 쓰신다?
디자이너는 안 통하고?
2. 네
3. 안 신기해요.
4. 네
5. 네에..
6. 가능한가요? 인구수가 엄청난데 개체수 안 맞아요.
나 죽고 다시 태어나는 구조라면
어느 숫자 이상 더 증가하면 안 될 것 같아서요.
7. 레테의 강은 대한민국 건국신화에는 안 나오더라고요? ㅎㅎ
8. 확률 0
9. 불가능.
죽으면 모두 끝입니다.
살아있을 때 악착같이 누릴 수 있는 것은 모두 경험해 보고 싶어요.
소신 껏.. 답변을 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당..
아이 엠 어 보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