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네요~
이러다 존폐의 위기를 느껴야 하는 건 아니겠죠~ ㅋ
이것저것 일을 벌려놓고 여러가지 상황에 치어서 일이 줄어들지 않고 있네요.
다들 시간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몸은 하나고 주어진 역할은 여러개다보니 참 정신없네요.
후계자양성에 힘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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