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케팅의 주체가 기업에서 고객으로 넘어가고 있어
"어떡하면 우리 고객에게 의미있고 재밌는 경험을 줄 수 있을까"
라는 본질에 대해 더 고민한다는 내용이 와 닿네요...^^
http://www.bloter.net/archives/244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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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재밌어요, 이제 상술의 시대가 가고 아이디어와 품질의 시대가 올거라는 말이 맘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