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뜻대로 안되니 심술만 나서 미치겠네요.....ㅎㅎ

호스팅 계정에서 라라벨을 사용하게 하려고 테스트 서버를 몇번을 엎어 버렸는지 모르겠네요....ㅠㅠ
만족할 만 한 값(?)이 안나와서 끙끙거리고 있는데... 시간도 아깝고 저의 한계를 보는 것 같아 답답 하기도 하네요.
호스팅 서버는 그냥 기존대로 작업해서 서비스하고 라라벨 개방은 좀 더 공부를 해봐야 겠네요.
근데 달리 알려주는 곳이 없으니 몇일을 붙잡고 있어야 해결이 날닷한데 시간이 부족할것 같아 심술이.....ㅋㅋ
근 1년만에 서버작업하려니 재미도 있지만 지치기도 하네요...흠~
웹패널에서는 가능 할지 모르니 살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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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 정도로 훌륭하게 해 낼 분은 흔치 않으십니다!
오늘이 한국은 31일 이네요?
저도 내일부터는 죽으나 사나 코드를 봐야 하는데요.
두렵지는 않고요. 흥분됩니다. ^^
더한건 해결될 실마리가 안보인다는.......ㅠㅠ
연휴 끝나면 선배님 또 일만 하실 거잖아요?
무리는 안 하셨으면 해서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