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고 이야기 하는건.....
정말 힘드는 일이네요....^^;;
코딩 할때는 밤새워도 별로 힘들지 않더만
어제가 아버님 기일이라 제사지내고 오랜만에 가족들과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밤을 새웠는데 힘이 드네요.....ㅠㅠ
아침에 잠들어 오후 7시가 넘어서 일어나 돌솥 비빔밥을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ㅎㅎ
물론 제사상에 올렸던 나물과 고기로 배부르게 먹네요. 아버님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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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맛있게 드세욥^^ ~
밤샘이 정신은 멀쩡한데 몸이 안따라 주네요...ㅋ~
맛난거 드시고, 휴식하시면서 회복하셔욥^^
끝자락 글이 괜히 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