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하고 일주일만에....
죽 끓이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야채죽, 잣죽, 전복죽, 소고기죽, 등등.....
장은 보았는데 매일매일 죽으로 연명하니 너무 배가 고파요.....흑~
얼릉 좋아져서 일도 가야하고 스트레스 날리게 드론도 날리고 골프도 치러 갈랍니다.....^^;;
이참에 올해 매년 벼루던 D 카메라 한대 장만 해 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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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여러가지 죽 요리실력만 느셨다니... ㅠ ㅠ
아플때 직접 죽 끓여먹는거 되게 서럽던데...
얼릉 쾌차하세욥!
아픈곳도 없고 단지 죽 만 먹으니 힘이 없네요.
그래도 오늘은 현장에 나가서 직원들 일하는거 보고 있었네요...^^
미쿠기에 계셔도 양은냄비의 성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군요..ㅎㅎ
저게 미쿠기에 수출되는게 더 신기..ㅎㅎ
전기렌지인가요? 어릴때 시골에서 봤던 전기곤로 생각나는군요..
미국가정에 흔한 오븐과 스토브가 붙어 있는 기종이죠.
예전 전기 곤로가 4개 붙어 있다고 보시면 될듯 싶네요...^^
이거드리고 싶은데, 담에 한국 들어오시면 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