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론이 자꾸 땡기네요...^^
내년부터 산행을 좀 다닐까 맘만 먹고 있는데....
카메라와 드론을 가지고 다니면 좋을듯 해서 계속 눈이 가네요....^^
이렇게 계속 사고(?) 치다 걸리면 쫒겨 날텐데.....ㅠㅠ
집에 있는 드론은 부피가 커서 가지고 다니기 부담스러워
DJI Mavic Air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Mavic2 pro 도 괜찮을것 같은데 그넘도 작은 사이즈는 아니라서....
암튼 내년에는 몸 생각해서 산행을 다니거나 골프에 빠지거나 둘중 하나는 해야 갰습니다.
거래처 사람들이 하도 골프치러 가자고해서 구찮아 죽겠습니다...ㅠㅠ
그러고보니 골프채도 가져 와야 겠네요....^^
집에 갖다올때는 아마도 짐이 한보따리는 될듯 싶네요...ㅎㅎ
이제 집에 가는 날이 11일 남았네요.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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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약 10마일이 왕복 20마일 코스로 두시간정도면 끝낼수 있고..
암튼 이번해 넘기고 내년초부터는 골프가 되던 산행이 되던
자전거가 되던 뭔가 해볼려고 막내 동생과 의논중 입니다...^^
작은것으로다가 한번 지르셔요 ㅎㅎ
짐벌달린 드론은 커서 휴대성이 떨어져 작고 강력한(?) 드론이 땡기네요.....ㅎㅎ
그래도 다들 그러잖아요~ 허락보다는 용서를 구하는 것이 빠르다 ㅡ,. ㅡ ㅋ
그럼 슬쩍 질러 볼까요.....ㅎㅎ
플로리다는 Cave Diving의 성지이고 천국입니다.
작년에 제가 교육 받은 강사 트레이너는 주말마다 시애틀에서 플로리다로 가더군요.
요즘 몸상태가 말이 아니라 당장은 어렵겠지만 알아는 봐야 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