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단하게
공 한 바스켓만 치고 왔습니다.
가족끼리 와서 연습 하는걸 보니 저도 아이들 생각이...
9월에 집에 갈 예정인데 그때 가족대항 시합 예정이거든요.
가족 모두 승부근성이 남달라서 지기를 싫어하니 아마도 모두 마음의 칼을 갈고 있을듯 싶네요.
막내딸은 드라이버도 새로 샀다고 하더라구요...ㅎ~
딸둘이 고등학교때 학교 선수 생활을해서 보통 실력이 아니라 비슷하게 쫒아 가려면 저도 열심히 연습 해야 한답니다.
거의 10년 가까이 손을 놓고 있었으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웬만하면 연습장을 찾으려고 노력중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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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건강 챙겨가며 즐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