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에 오니.....
하루종일 일에 신경쓰고 고객들에게 시달리고 회사와 실랑이하고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
연습장와서 골프채를 휘두르니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ㅎㅎ
일주일에 3번이상은 갈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귀찮아서 숙소에서 쉴려다 울마님이 전화와서 운동하라고 해서 나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스트레스 푸는건 이만한게 없는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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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체력만 된다면 매일가고 싶은데 체력이 안받쳐 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