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7도....
아침에 너무 추워서 군고구마 장사할때 쓰는 모자 쓰고 나갔네요.
몸은 추운데 머리는 따뜻해서 엄청 졸렸습니다....ㅎ~
일하는 근처에 바람 맞아 쓰러진 나무들이 많았습니다.
볼만 빨간게 꼭 초등학생 볼처럼 콧물도 나오고...쯔쯔~
암튼 하루일과를 모두 마치고 숙소에 돌아오니 잠이 쏟아지네요....ㅠㅠ
어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빨리 한국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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