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의 원숭이가 사람구경을 한다더니

유명한 휘슬러라고 하는 스키장으로 마실을 가다가
도중에 Brandywine Falls 라는 폭포를 보러 잠시 들렸는데
마침 휘슬러로 가는 관광기차가 지나 갑니다.
우리는 기차에 탄 사람들 보느라 정신없고
기차탄 사람들은 우리들 쳐다 보느라 열심이고
어느쪽이 어느쪽을 구경하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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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여기가 남탕이라...ㅠㅠ
아니면 반지의 제왕에서 따온 지명이려나요?
휘슬러 가본지 10년쯤 된 것 같은데
그 사이 올림픽도 하고... 많이 바뀌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