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논문제출자격 심사가 25일 있습니다.
전공이야 늘 하던거니까 잘 찍으면 되는데,
문제는 영어 시험이 있습니다.
얼마전 체대 학생들 영어 부정행위가 논란이 된 적이 있어서 깐깐하게 할 거 같네요.
몇 년만에 영어책을 꺼내들었는데 ABCD...는 알겠더라구요.
이것 때문에 요즘 술 맛도 떨어지고 걱정이 많습니다. ㅡ,.ㅡ
3주 남았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8개
어려운 문장 나오면 삐삐 치세요 ~~
그러고 보니 술은 몇 주 동안 한잔도 못 먹었네요?
뭐하느라 그랬지? ^^
시험 끝나면 같이 먹죠. ㅎ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정말 삐삐쳐도 됩니까? 심정은 그렇네요.
주변에 다 한국말 하는 사람들만 있어서 영어 공부는 참 쉽지 않아요.
그래도 시험.. 아무나 보는 것 아니네요.
바보천사 님 나이가 있는데.. 훌륭하세요!!
시험 끝나면 소주나 택배로 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