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바빴습니다...^^
땡스기빙 연휴라 가족들과 타이슨코너 몰에 다녀 왔습니다.
오늘 막내딸이 차가 필요하다고 해서 캠리 하나 사고 각자 쇼핑도하고 무엇보다 버지니아 컵을사서 기분이 좋네요...^^
빙글빙글도는 초밥코너에도 가고...
가족끼리 시크릿 산타를 정해서 선물 하기로 했는데 한도를 100불로 정해서 뭘 사야 할지 모르겠네요.
블랙프라이데이에 또 쇼핑하러 갈 예정이라 그동안 꽁쳐둔 비상금이 썰물처럼 빠져 나갈 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이쁜 딸내미와 울마님께 선물하니 행복 합니다...하하하~
오늘 막내딸이 차가 필요하다고 해서 캠리 하나 사고 각자 쇼핑도하고 무엇보다 버지니아 컵을사서 기분이 좋네요...^^
빙글빙글도는 초밥코너에도 가고...
가족끼리 시크릿 산타를 정해서 선물 하기로 했는데 한도를 100불로 정해서 뭘 사야 할지 모르겠네요.
블랙프라이데이에 또 쇼핑하러 갈 예정이라 그동안 꽁쳐둔 비상금이 썰물처럼 빠져 나갈 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이쁜 딸내미와 울마님께 선물하니 행복 합니다...하하하~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9개
회전하고 있긴 한 것 같은데..
맛은 오늘이 마지막 이다 입니다...ㅎㅎ
가게 안이 아닌게 신선하네요 ㅎ
밖에서 사람들 지나다니며 먹고싶어 하겠네요~
전 빌딩이 하나 빌요합니다 아파치님 ^^;
그리고 담달에 큰딸 차도 바꿔줘야 한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