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신 걸요.
그렇게 일 하시고도 다시 프로그램 작업을 건드릴 수 있다는 것은 확연하게 능력이십니다.
몇 개월 놀다가 며칠 전부터 다시 쳐다 보고는 있는데요.
고작 몇 개월인데도 안 보이더라고요. 까막 눈..
되던 메뉴도 신규버전에서는 작동 안 하고.. ㅎㅎ 5.1.8 버전
부트인지 뭔지 뭐 별 것이겠는가 하고 덤볐다가 완전 개구락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부트스트랩 아주 간단하지는 않더라고요. ㅡㅡ
놀아도 될 때가 오면 어차피 건드린 것 마저 건드려서 어떤 놈인지는 알고는 싶고요.
2~3일 정도 테마기능과 부트 기능 익히다가 그만 포기했네요. ㅎㅎ 부트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아파치 님은 대단하십니다!
늘 열어서 보고 있는 조건과는 분명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거든요.
화링! 입니다!!
댓글 9개
그렇게 일 하시고도 다시 프로그램 작업을 건드릴 수 있다는 것은 확연하게 능력이십니다.
몇 개월 놀다가 며칠 전부터 다시 쳐다 보고는 있는데요.
고작 몇 개월인데도 안 보이더라고요. 까막 눈..
되던 메뉴도 신규버전에서는 작동 안 하고.. ㅎㅎ 5.1.8 버전
부트인지 뭔지 뭐 별 것이겠는가 하고 덤볐다가 완전 개구락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부트스트랩 아주 간단하지는 않더라고요. ㅡㅡ
놀아도 될 때가 오면 어차피 건드린 것 마저 건드려서 어떤 놈인지는 알고는 싶고요.
2~3일 정도 테마기능과 부트 기능 익히다가 그만 포기했네요. ㅎㅎ 부트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아파치 님은 대단하십니다!
늘 열어서 보고 있는 조건과는 분명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거든요.
화링! 입니다!!
그나마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설치만 해놓고 작업은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
솔수님도 화링요~~
옛날에 49kb 모뎀은 어떻게 썼을까요.
조그만 사진 한 장 받는 것도 몇 분씩 걸리고 그랬는데... ㅎㅎ
사...사진? ㅋㅋㅋ
즐거운 여행(?) 되세요~
미쿡은 낙후(?) 되어서 웬만한 모텔에서는 59kb 나오는데가 많아요....ㅠㅠ
지금보니 2.5Mbps가 아니고 2.5Mcps 네요....ㅎㅎ
하고 대단하다고도 느끼고 그러네요
곧 서버쪽으로 본업여시나요? ㅎ
기회가오면 언제든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 한다고 보는게 맞겠죠....ㅎㅎ
하지만 요원하네요. 현재 제가하는 일이 벌이가 더 좋아서 미쿡에서는 어려울듯 합니다. 만약 한국에 돌아가면 시작해 볼까 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