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와의 전쟁....
외부에서 일하다보니 땀을 조금이라도 흘리면 모기떼들이 달려들어서 돌아 버리겠습니다....ㅠㅠ
반바지를 입을라체면 바지 속까지 들어와 무는 통해 죽을 맛이랍니다.
물론 모기약은 뿌리고 일을 하지만 소용이 없네요.
오늘도 조심한다고 했는데 귀볼이랑 손등에 몇방 물리니 간지러워서 돌겠슴돠....아~ 놔~~
뭐 좋은 방법이 없을려나요?
반바지를 입을라체면 바지 속까지 들어와 무는 통해 죽을 맛이랍니다.
물론 모기약은 뿌리고 일을 하지만 소용이 없네요.
오늘도 조심한다고 했는데 귀볼이랑 손등에 몇방 물리니 간지러워서 돌겠슴돠....아~ 놔~~
뭐 좋은 방법이 없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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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는 아이들에게 사용을 막고 있습니다.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찝집하거든요. ㅡㅡ
냄새 분자 물질(리간드, ligand)를 찾아내면 해결책도 있는데요.
아직 완전하게는 인류가 모르는 것 같습니다. ㅠㅠ
http://scienceon.hani.co.kr/139539
치명적 질병을 옮기는 암컷 모기는 사람이 숨쉴 때 내는
이산화탄소나 몸 냄새를 감지해 사람의 위치를 찾아낸다.
몸 냄새를 감지하는 데 필요한 후각 신경과 수용체가 무엇인지는
지금까지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뎅기열 매개 모기(Aedes aegypti)와 말라리아
매개 모기(Anopheles gambiae)에서
이산화탄소 감지 후각 신경세포가 또한
인간 몸 냄새를 감지하는 기능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신경세포의 활성이 몸 냄새를 찾아가는 데 중요함을 밝히며,
이 신경세포가 모기 방제의 중요한 표적임을 입증한다.
우리는 컴퓨터 작업을 통해 최대 50만 종의 성분을 검색해
이산화탄소 감지 수용체에 달라붙는 분자(리간드) 몇 가지를 찾아냈다.
거기에는 사람 몸 냄새의 유인을 줄이는 물질(antagonist)도 있고,
이산화탄소처럼 효과적으로 모기를 유인해
포집하는 데 쓰는 물질(gonist)도 있다.
이산화탄소 감지 수용체에 달라붙는 분자(리간드)를 분석해보면,
먹잇감을 찾는 모기의 행동 습성을 이해하는 기초를 얻을 수 있으며,
또한 전세계에 걸쳐 새로운 세대의 모기 통제 전략으로서
잠재적으로 안전하고 쾌적하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냄새 분자들을 찾을 수 있다.
올해는 모스캅, 모스케어 라는 제품을 써 보았는데요.
그래도 퉁퉁 불어날 정도로 잘 물어서요.
차라리 나가기 전에 깨끗하게 씻겨서 기분이라도 좋게 한 후 나갔습니다.
약을 바르나 안 바르나 비슷하게 물렸습니다. ㅎ
이산화탄소 + 인간의 냄새를 기가막히게 잘 찾아낸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타가 많아 자꾸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선배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하지만 일 하시다가 자주 땀을 닦으실 수는 없으니 대책 마련은 힘들죠.
혈중에 비타민 B1이 많은 사람은
모기들이 접근하기 어렵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는데요.
돼지고기나 콩을 자주 드셔야 하여 못 권해 드리겠습니다.
아, 콩이 있구나. ^^ 콩 좋다고 합니다!
아참, 혈액형 O형이신 분들이 82% 인가?
아무튼 잘 물린다는 이야기는 보았습니다.
O > A > 이런 구조라서 선배님은 해당이 안 되시는데요.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420892
길어서 안 되겠습니다. ㅡㅡ
아무쪼록 선배님 건강 살피시면서 일 하셔요.
피가 바쁜가봐요. ㅠㅠ
모기약은 SC존슨으로 대동단결인가 봅니다.
그래서 전 유한양행의 해피홈 을 사용합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uePyiH0oL80
혈액형과 모기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찔러 보기 전에 내가 어떻게 알아? < 모기님 말씀입니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