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2950637459_1561184875.6076.jpg2950637459_1561184881.6619.jpg

 

집에 도착해서 바로 집 건물 은밀한 곳을 확인, 증거물을 가져와 기존 다른 박스로 박스갈이를 했습니다.

 

기나 저나 나도 모를 것 2박스가 있는 것을 확인 하고는 가슴이 두근 거리며 주먹이 쥐어지는 희열을 느꼈네요.

 

인생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

댓글 8개

오... 제타네욤 부럽
@Rido @테러보이 님 이나 빨리 전염 시켜서 이쪽으로 모셔오자구요.
무섭네요 ㅋㅋㅋ
@terrorboy 휴일날 바바박~! 하면 저 큰 내용물이 하나의 조각이 됩니다.
@묵공 시간이 엄청 빨리가네요 ㅋㅋㅋ
헉 제타 흉상까지
@iwebstory 자게에서 테러보이님을 빨리 업어오십시다~!
@묵공 묵공님께서 헌팅하신 듯. 묵공님 공 하하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