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 애련

 

가끔 노래방에서 신나게 흥낼때 부르던 곡

 

 

 

 

 

|

댓글 3개

이분들 곡은 거의 모두 좋아했던 것 같네요.
언제 들어도 신이 납니다..
빠른 날코딩이 필요할때 이곡을 틀어 놓고 해요...
듣다 보면,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이더라구요....마법 같아서.....ㅋ
요즘은 저도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
이어폰으로요. ㅋ.. 연장선 찾아 달고 듣는데요.
음악이 있는 것과 없는 것 말씀처럼 작업할 때 아주 좋답니다!
들어온 길에 또 클릭 ^^

틀어놓고 다른 곳 가야징.. ㅋ
새창 띄위기 하면.. 훌륭한 배경음악 됩니다.ㅎ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