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집에 있던 오디오에서도 이퀄라이저를 꼭 만져서 듣곤 했고,
디지털플레이어에선 프리셋의 rock 종류 등으로 맞추곤 했는데,
수십년 묵은 귀구멍 스타일도,
이젠 default 가 가장 듣기 좋군요..
이것도 나이 들면 식성이나 체질이 바뀌듯 그러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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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프로그램에 따라 플러그인 종류도 고를수 있어서 잘고르면 듣기 괜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