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소설을 아주 많이 좋아해서 알게된 곡이라지요.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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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음악을.. 있는그대로 순수히 몰입해서 듣는사람도 그렇고..
밖에서 들리는 에코소리를 듣다가 잠들어버리는 애들..애기들도 마찬가지죠..
실제로 이것이 수행자들이 명상수행을 하는것과 동일하거든요..
(힌트 : 마음에..의식에.. 음을 놓고 따라가보는것...하거나말거나..^^;)
아 그러셨을것 같았어요..그렇죠! 저보다 나으실지도..
주무십시요~감사합니다!^^
좋네요. 새벽에 들으니 참 좋습니다!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