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봄과 여름의 경계에 피어나는 '봄맞이꽃'입니다.
오밀조밀한 생김새 만큼이나 귀여운 이름인데,
제대로 찍어보겠다고 덤비다 눈이 한층 더 침침해진 느낌... 아시려나요?
노안이란.. ㅠㅠ
댓글 3개
2d 화면에서 3d를 체험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