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이트 눈팅을 나름 많이 하는 편인데
JS 사용 안하고
CSS3 로 구현하는게
대세인가봅니다.
예를들어
Slide 와 3D 을
CSS3 로만 이용해서 만들면서
여러 방법을 많이 논의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가급적 CSS3 로만 뭔가 해보려고 하는대
국내 실정상 실무 사이트에서는 적용하지 못하니 너무 아쉬운..
Slider : http://www.alessioatzeni.com/CSS3-Cycle-Image-Slider/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3개
새로 나오는 Edge 의 경우
HTML 과 CSS3 을 이용한 3D 쪽에 많이 집중한것 같더라구요.
( 물론 User 이벤트 때문에 JS 을 완전히 배제는 못하지만요 )
[ 3D ]
http://explore.glacierworks.org/en/#everest/explore
[ Animation ] -- 이건 CSS3 와 HTML 로 구현
http://thecodeplayer.com/walkthrough/pure-css3-animated-clouds-background
역시나 IE를 배제한 외국스탈이네요.
언젠가는 국내도 그렇게 바뀌겠죠....?
M$ 에서 한국 정부 제대로 영업한다면 한순간이겠지만
천천히 갈지도 모르는 생각이라서요.
DOS -> 원도우 -> 웹 -> 앱 -> (?)하이브리드
오래 전 배웠던 것 하나가 어쩌면 재생이 가능하지 않나 싶어
장사 시작하면 다시 공부를 하려 합니다.
에잇.. 도 고쳤슈 ㅡㅡ. 이놈의 습관. ㅎ
DOS -> 원도우 -> 웹 -> 앱 -> (?)하이브리드 <===== 취소
하이브리드? 말씀 주시기에 그럼 그냥 접수..
댓글 읽으면서 접수했습니다. 요즘 취향 맞는 것 같은데요?
왜 취소죠?
어차피 유리한 것은 이쪽에서 끌어오고
나쁜 것은 감춰주고?
서로 돕고 살겠다고 프로그램도 변화하지 않나요?
데모 사이트나 포트폴리오등 향후 웹 시장 트렌드의 지표가 될 수는 있지만
실서비스에서는 외국에서도 쓰이지는 않을 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쉬운 것은 매출따위 신경 안 쓰고 아이디어 생기면 만들어보고 테스트해볼 수 있는
그런 근무환경이 부럽습니다.
국내 IT 기업들의 연구소는 그냥, 나라돈 빼먹는 기업들 뿐 제대로된 연구 및 결과 발표 하는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