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에 대한 미래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장을 잠식할 정도의 위력을 발휘할까요?
아니면 한철 반짝하고 질까요?
워프.. 이런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ㅎㅎ
차라리 티스토리가 더 나은것 같은데..
지극히 보수적인 입장에서..
물론 화려한 테마나 플러그인이 있다는거 모르는거 아닙니다만...
전 솔직히 반응형도 그닥이라고 생각하는데..
10년후에 반응형이 아닌 홈피는 더이상 제작되지 않을까요?
아니 20년후엔 정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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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워드프레스는 좋고 나쁜 것을 떠나서.. Worldwide한것이죠..
저는 월드와이드하질 않아서 ㅋㅋ
갸들은 사용자 층이 두터운 영어를 쓰니 우리가 불리하네요. ㅡㅡ
일단,
문화 도저히 막을 수 없으니 다른 방법을 찾는다!
문화가 뒤집어 지면 한국이 아니지요. ㅜㅜ
일찌감치 포기를 하고 다른 빠른 길을 모색..
아, 이것은 비밀인데요. 지러유 님과 저 사이에..
쪼잔하게 그럴 수는 없어서리.. ㅎㅎㅎ
대한민국에서 워프가 살아 남고 있는 것은..
네이년이 방치하고 있어서 그렇다 생각합니다.
네이년 열받으면 워프 설 자리 절대 없습니다.
한국시장을 가장 잘 아는 네이버가 가만 있네용? ㅜㅜ
사용하는 언어.. 영어.. 이거 이거 만만치 않습네다..
오래는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금수저 이론이 사실이라면
몇 년 전에 500억 매출을 올린 워프 잡는 것 더 어렵습니다.
뭐가 있어야.. 뒤집어 지겠지요.
리자 님께서 대통이 되시면 모를까.. 쩝..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내 새끼들이 쓸 시스템 마저 사라질 태세이고..
솔직히 이런 심정입니다. ㅡㅡ
우째면 좋을까나..
이딴걸 왜이렇게 많이 쓰는지ㅎ
여기서 떡고물이 좀 떨어지긴 하는데..
계속 관망중입니다 ㅎ
티스토리가 더 좋을지도요 ㅋㅋㅋ
매리트가 생길것 같은데 말이죠...
워드프레스도 ASP(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를 하고 있지만 주로 설치해서 사용하는 솔루션과 티스토리 처럼 ASP 서비스하는 것데 대한 비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