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앱쪽 엄청 뒤떨어져 있다라는걸 느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이제 몇일 않되서
자료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느낌....
엄청나게 공부해야하고
시행 착오할께 넘치다 못해
까마득하다라는걸 느꼈습니다.
가족들은 몇개나 바꿔 주었는대
저의 처음 모바일 기기은 구매한지 이제 4개월째...
젠장...후회 막심중입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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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이제 앱쪽으로 눈을 돌려서 말이죠 ㅎㅎㅎ;;
네이티브쪽은 몰르겠고 역시나 저에겐 신같은 존재 폰갭이 있기에 그나마 개발이 수월합니다 ㅎㅎㅎ;;
메모리 때문에 네이티브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몇개월전에 봤던 네이티브 책 꺼내서, 앞쪽 다시 보고 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