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 codex cli 를 사용해 봤습니다
현재 claude code 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 codex cli 가 더 낫다는 말이 있어 OPENAI_API_KEY 등록하고 잠깐(30분 정도) 사용해 봤는데요.
백엔드 쪽은 클로드코드 보다 더 나은것? 같기도 합니다.
가령 그누보드5의 비밀번호 검사 코드를 MYSQL password 함수로 비교를 해주더니
pbkdf2 에 대한 힌트를 주니까 그대로 가지고 와서 비교하고 로그인 처리를 완벽하게 해주더군요.
그런데 디자인이 너무 좋지 않아 여러가지 방식으로 요구를 했지만 더 이상 진전이 없어
API 비용 1.3 달러 정도 지불하고 그만두게 되었답니다.
요즘같이 AI agent 가 쏟아지는 시기에는 본인과 맞는 agent 로 결과물을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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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codex 로 만든 결과를 claude code로 가져와서 UI만 입히는건 어떨까요?
@똥싼너구리 그렇게 하기에는 번거롭기도 하고, 비용도 두배로 드니까 고려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클로드코드의 성능이 codex 보다 떨어진다는 것은 잠깐 비교한거라 100% 신뢰할수도 없는부분 이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익숙해져서 놓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네요.
그나저나 커서를 어떻게 할까요? ㅡㅡa
@리자 커서는 이제 무료 에디터로서 사용하다가 이상해지면 vscode나 다른 에디터로 갈아타면 되지 않을까요?
이제 바이브 코딩의 시대에는 에디터는 실행 쉽게 해주고 코드 편하게 리뷰할수 있게 해 주는 것 이외에는 크게 의미 없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커밋과 버전관리도 AI한테 시키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