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불가능을 가능으로

저희가 솔루션을 만들고는 있다고 하나 오래된 사이트를 고도화는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죠

 

우리 SIR 도 사실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AI를 접하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사이트를 고쳐보는건 어때?

 

아니 이것은 생각하지 못하는 ... 아니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었거든요.

 

인력이나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수없이 엉켜 있는 코드들 .. 이 난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아무리 AI가 도와준다고 해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서비스가 끊어짐 없이 운영 되어야 하는데 그걸 한번에 만족 시킬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위험한 생각 이었어요.

 

그럼 고도화된 시스템과 레거시를 같이 운영하는건 어때?

 

가능하겠더라구요. 그래서 .. 아마도 ... 빠르면 ... 올해 ... 안에는 ... 선을 ... 보여 ... 드리지 ... 않을까 ... 요?

 

중간에 어떤 문제도 생기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지만요. 

 

암튼 그런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코딩 중이라 커뮤니티 활동이 소홀 합니다. 

 

이해 좀 부탁 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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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https://github.com/laravel/boost

 

최근 8월달에 나온 프로젝트입니다.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라라벨 생태계에서 잘 쓰는 것들 docs문서들 이나 DB확인기능 을 라라벨에 맞추어서 작업하도록 도와주는건데 요런느낌으로 프로젝트 하나만 추가해도 좀 간소화되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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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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