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클로드를 계속 사용하다보니...

· 2025-09-10 (수) 13:55:45 · 807 · 2

클로드가 제게 맞추는 것은 아닐테고
제가 클로드에 맞춰 가는 것 같은데,

초창기에는 열도 많이 받고 화도 낼 때가 더러 있었는데
요즘은 대체로 참 평온하네요.

죽이 잘 맞는 여비서 델고 일하는 것 같아요.

골프나 수영 할 때 힘을 빼는 방법을 알면 그 때 부터는 평온해지고 능숙해 지는데
비슷한 느낌.

조급해하거나 귀찮아 하지 않고,
되도록 제대로 짚어서 필요한 설명을 해주고 요청하면
얘도 기대 이상으로 피드백을 주네요.

이런 식이면 정말
주위 피곤한 다른 인간관계들 다 필요없어질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휴머노이드 로봇의 보급화도 점점 기대됩니다.
 

|

댓글 2개

2025-09-10 (수) 19:36:20

점점 AI 형 인간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ㅋㅋ

@똥싼너구리 점점 빠져듭니다 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AI

62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09-20 조회 780
25-09-19 조회 940
25-09-19 조회 690
25-09-18 조회 793
25-09-18 조회 769
25-09-17 조회 790
25-09-17 조회 742
25-09-16 조회 805
25-09-16 조회 760
25-09-16 조회 949
25-09-16 조회 805
25-09-16 조회 697
25-09-15 조회 748
25-09-14 조회 694
25-09-13 조회 680
25-09-13 조회 706
25-09-12 조회 953
25-09-12 조회 796
25-09-11 조회 775
25-09-10 조회 808
25-09-10 조회 1,007
25-09-09 조회 859
25-09-08 조회 951
25-09-08 조회 831
25-09-07 조회 776
25-09-04 조회 1,000
25-09-03 조회 861
25-09-03 조회 833
25-09-02 조회 813
25-08-31 조회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