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너구리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니 커서가 너무 삽질만 하고 있어서..

· 5개월 전 · 313 · 5

 

프로젝트 규모가 시작할때나 좀 작을때는 커서가 잘 동작하는데

어느정도 커지기 시작하면 삽질을 엄청나게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프로젝트 마무리가 안되는데..

 

그래서 클로드 코드로 한번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데

오푸스를 사용하는지 좀 더 양호한 결과를 보여주네요

 

뭔가 내가 의도한 바를 대충 적어도 찰떡같이 잘 알아 듣는 느낌이고

커서 기본을 사용하면 내가 정말 잘 말해줘야 잘 수정해 주는 느낌?

 

이러면 커서는 사용하지 않고 클로드 코드를 추가 결제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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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클로드 코드를 메인으로 수정하면서 느낀 불편한 점은

API Error가 자주 발생한다는 점이네요...

계속 버벅이더니 지금은 서버가 죽어 버렸네요 ㄷㄷ

요즘은 클로드 코드가 잘하는 느낌..  KIRO가 처음엔 잘 했는데, 유료화 후에는 조금씩 이상해지는 것 같고..

 

클코 200불로 opus한번 써보고 싶네요..  

@마젠토 제가 개발하면서 느낀 점이지만...

AI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서 너무 자세하게 정리하고 열심히 문서 만들고 하는것도

많이 낭비되는 일 같습니다.

 

개발자는 전체적인 데이터 흐름과 어떤식으로 구상으로 하여 서비스를 개발하느냐가 중요한데 AI 프롬프트 만드는데 너무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것 같네요..

 

그럴바에는 더 똑똑한 AI를 사용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멍청한 AI에게 일 잘하게 시키려고 낭비하는 토큰이 더 많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치네요..

@똥싼너구리 이것 저것 테스트해 보고,  최적의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제 방법은 가능하면 수정해야 될 파일과 그 부분의 대략적인 기능을 보고,  수정해 달라고 하는 편입니다. 한번에 다 하는 것이 아니라,  10-20단계로 나눠서,  하나씩 구현해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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