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AI 견적 자동화 프로그램
이번 프로젝트로 제조기업의 견적을 자동화 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100%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내 서버 설치용이라 외부 URL은 없습니다.
견적 기반 제품에 대한 가격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업체별 할인율 적용을 위해 업체 데이터베이스도 구축했습니다.
xAI를 활용하여서 견적을 왜 이 모델로 선택 하였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동일 스팩의 후보군이 있을때는 대체제품을 선택하여 견적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견적서 생성 완료 후 견적에 대한 질문 답변을
AI에게 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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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잘 만드셨네요. 마지막 항목이 지원되지 않아서 견적에 포함이 안된다고 하네요. 잘은 모르지만, 모든 항목이 있어야 진행이 될 텐데, 빠져 있는 항목이 재고에 없다면 언제쯤 입고가 되는지, 대체항목이 있는지 등이 되면 좋을 것 같아서 적어 봅니다.
@마젠토 아 그건 요구사항에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게 외부용이 아니라 내부 직원이 견적 자동으로 내는 용도라
요구사항이 그렇게 되었네요 ^^
재질이나 압력등 수치가 지원안되는 밸브 사양은 지원불가라고 안내해 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잘 만드셨네요 x2
얼마나 걸리신건가요?
@리자 아네 한 일주일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작업하는 시간보다는 그전에 기획하고 회의하고
뭘만들지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것 같아요
실무자와 미팅을 하고 요구사항을 끄집어내야해서
실무자 약속 잡고 만나는 텀이 너무 길더라구요 ㅋㅋ
@똥싼너구리 결과물이 상당히 잘 나왔네요
고생한 보람이 있으시겠어요 ^^
밤새서 작업하시는 모양이네요 ㅠ
@리자 네 ㅠㅠ 어제 밤에 막판 스퍼트 했습니다 ㅠㅠ
와~ 상당히 유용하겠는데요~ 엄청 인상적 입니다.
@UXUI 견적 내는 방식이 너무 전문적이고 노하우가 필요한 부분이라서
AI와 잘 버무려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AI 로 견적 산출시
소냇4,3.5 적절히 섞어서 쓰니까 비용이 많이 들지는 않네요
역시 말이 바이브코딩이지 너구리님처럼 근본있는 개발자가 만든 바이브랑 저 같이 근본 없는 ㅋㅋ 비개발자가 만든 바이브코딩이랑 퀄 차이가 다른거 같습니다 너
@ideaman
만들면서도 느낀거지만 사실 바이브 코딩이라고 해도
직접 만든거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ㅎㅎ
AI라는 놈이 말만한다고 딱 원하는 그걸 정확히 만들어 주는게 아니고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건
데이터의 흐름이 가장중요한데 이놈은 지맘데로 만들고
잘못되었다 하면 그냥 데이터 구조 생각안하고
일단 되도록 마구잡이로 만들어서
겉으로 봤을때는 일단 말한거 까지는 동작하지만
내부 데이터 흐름을 잡아주지 않고 개발하면
뭔가 제품화를 하기위해 나머지 20%를 완성해야 하는데
나머지 20%를 완성하기는 거의 불가능해 지더라구요...
요즘 100% 바이브로 코딩하지만
바이브 코딩 하면서 느끼는건
중급 개발자 직원 10명 정도 대리고 일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24시간 붙어서 바로바로 만들어서 피드백해 주는 성실한 중급 개발자죠^^
중급 개발자는 사실 아키텍쳐 설계나 데이터 구조 설계등은 잘 모르고
하라면 하라는데로 까라면 까라는 데로 개발하지만
사실 PM이 의도한 바를 정확히 캐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혹시, UI 같은 시각적인 부분은 어떻게 작업하신건지 간단한 팁이라도 구할 수 있을지요..?
@이올디자인
UI 보다는 UX에 더 신경을 씁니다.
디자이너가 아니다 보니 UI는 이렇다 할건 없고
웹에 경험치가 많다보니 UX는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몇번을 클릭해서 해당 결과에 도달할지 매뉴들은 어디에 위치할지
등등 입니다.
지금 결과에 UI는 크게 작업한것은 없지만 UI를 신경 쓴다면 웹서칭 하면서 마음에 드는 화면을 캡쳐해서 진행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시다 시피 AI가 구체적인 이미지나 배너등을 원하는만큼 뽑아주지는 않습니다 ㅎㅎ